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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엣은 언제나 열려있어요."
이름 : 쿠로하라 렌(黒原 蓮)
나이 : 24세(외관나이)
성별 : 남성
포지션 : 라이더측 서포터
좋아하는 것 : 빵, 커피우유, 별 이야기
잘하는 것 : 무엇이든 고치는 것. 사람을 치료한다던가, 기계를 고친다던가.
성격 : 친절하고 따뜻하며 포근한.
매사에 느긋하고 따뜻한 청년.
누구에게나 친절한, 포근한 동네 형, 오빠 이미지이다.
플라네타리움 카페 겸 식당인 '쁘띠 알루엣(Petit Alouette)'을 운영하고 있다.
주로 낮에는 식당, 밤에는 천문대로 사용하는 곳.
천문대로 이용하는 곳이다보니, 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알고 있다.
쁘띠 알루엣의 마스코트인 왕관앵무 루티노 '아라'와 함께 지내고 있으며, 아라의 말을 알아듣는 듯 하다.
"인간 속에서 평범한 삶을 사는 것이 잘못된 것인가요?"
정체
9세에 화재사고로 죽었다가 페럿 오르페녹으로 각성, 부활한 오리지널 오르페녹.
보통 오르페녹이라면 스마트브레인에 소속되어야 하나, 렌은 스마트브레인의 지원을 받지 않고 있다.
그 이유는, 렌은 평범한 인간의 삶을 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다른 오르페녹처럼 사람을 해치지 않고, 정체를 숨기며 살아왔으며
오르페녹으로서의 모습을 꺼려하는지라 자주 변신하지 않는다.
첫 오르페녹 각성 후 위의 이유로 매우 위험할 때에만 오르페녹으로 변신하는지라
아직 그의 오르페녹체를 본 사람은 없다.
페럿 오르페녹(Parrot Orphnoch)
쿠로하라 렌이 변신하는 오르페녹으로 앵무새의 성질을 가지고 있다.
새의 성질을 가진 지라 하늘을 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양손의 손등에 붙은, 앵무새의 부리처럼 날카로운 갈고리로 공격하며 엄청난 악력으로 뼈도 부러뜨리기까지 한다.
정작 렌은 이러한 자신을 싫어하여 변신을 꺼리는 편.